터키를 갑자기 언론에서 튀르키예라고 부른 이유가 작년에 영어식 표현인 터키(Turkey)에서 자신들의 표현인 튀르키예(Türkiye)란 명칭으로 국호 변경이 있었네요. 최근들어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가 감지되고 큰일들이 자주 일어나면서 점점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느낍니다. 인간은 자연앞에서 한없이 나약한 존재 라는걸... 곧 골든타임인 72시간이 임박해서 힘들게 됐지만 세계 각국에서 많은 지원이 있으니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구조되길 기도합니다. 100년 압력 쌓인 대륙판 충돌…종이상자처럼 건물 뜯겨나가 “1882년 강진 이후 에너지 응축된 듯” 진원 얕아 진동 고스란히 지표 전달 철근 안 쓴 건물들 순식간에 무너져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대륙판(板) 경계에 자리 잡고 있어 역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