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와 카지노를 재밌게 보고있는데 갑자기 중간에 파트가 끝나서 다음파트 공개는 2주~1달 뒤 라고 공지를 합니다. 저는 한주마다 나오는 드라마, 웹툰 기다리는게 싫어서 웬만하면 완결이 나온후 한번에 몰아보는 스타일 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은 기다리다 지치고 파트1내용도 까먹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왜 나누는지, 무슨 이점이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찾아봤습니다. 결론은 인기있는 컨텐츠 공개날짜에 맞춰 한달치 구독료만 내면 작품을 전부 감상하고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컨텐츠에 맞게 한달만 구독하고 빠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길래 이러는걸까요. 넷플릭스 , 디즈니+ 등 OTT 파트 나누기(시즌제) 인기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등 OTT 콘텐츠업계에 최근 '파트 나누기' 열풍이 불..